김포공항 주차대행 ‘이지파킹’, 가격 할인 이벤트 진행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11 00:00

김포공항주차대행 업체 ‘이지파킹’이 성수기를 맞아 할인된 주차비로 주차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재 김포공항 공영주차장의 주차 비용이 평일 2만 원, 주말 3만 원의 높은 가격으로 책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김포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에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주차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 같은 할인 이벤트를 열었다.

주차비 절감뿐 아니라 무료 발렛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큰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무료 발렛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모든 발렛 기사들은 3년 이상의 베테랑만을 채용해 신뢰성을 높였으며, 모든 발렛 기사들은 현대해상 발렛보험에 가입해 완전보상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기 떄문에 안정성의 측면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현재 주차비용 할인혜택을 적용 받을 시 실외주차 서비스는 평일 7천 원, 주말 1만2천 원이며, 실내주차 서비스는 평일 9천 원, 주말 1만4천 원으로 주차 비용 절감면에서 이용자들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실내 주차장을 이용 시 CCTV로 24시간 차량을 관리하는 프리미엄 실내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하게 된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이나 이용과 관련된 문의는 이지파킹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로 확인 가능하다”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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