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내 지혜의 숲을 이용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

임윤희 기자입력 : 2018.12.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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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은 도시와 밀접하게 연결돼 다양한 결과를 창조하는 도구가 된다.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버려진 공간에 생명을 불어넣기도 한다.

한내근린공원 초입에 들어선 한내 지혜의 숲은 공원과 아파트 밀집 지역을 다시 이어 주는 동시에 건축이 지역 커뮤니티를 살리는 도시 재생의 좋은 사례로 꼽힌다. 주민들의 요청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운영하면서 삶의 질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가 되살아나는 효과도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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