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NOW]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대형 공연’ 볼까

제25회 보령머드축제…28-30일 송가인·박군·임창정·소찬휘 등 무대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하정 기자 입력 : 2022.07.28 10:07
▲ 16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서 관광객들이 머드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사진=뉴스1

충남 보령시는 오늘부터 사흘간 매일 저녁 8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해변 특설무대에서 유명 가수들이 대거 참여하는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제25회 보령머드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8일에는 송가인, 국카스텐, 박군, 드리핀, 로켓펀치 등이 무대에 오르고, 29일에는 딕펑스, 비오, 조문근, 라이브유빈, 정흠밴드, 레이지본 등이 공연을 펼친다. 주말이자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임창정, 넉살, 소찬휘, 사거리 그오빠, 락킷걸 등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 이후에는 해상 불꽃쇼도 펼쳐진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많은 관광객이 보령을 찾아와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hjl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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