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어, 비즈니스 트렌드 리포트 2호 발간 "OMO 전환 집중 조명"

커머스 업계의 차세대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OMO(Online Merge with Offline) 서비스 소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3.16 16:47
디지털 플랫폼 솔루션 전문 IT 기업 '플래티어(PLATEER, 대표 이상훈)'가 15일 '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결에서 통합으로, OMO 시대로의 전환'이란 주제의 '비즈니스 트렌드 리포트 2호'를 발간하며 주목받고 있다.

플래티어에 따르면 이번 리포트는 국내 커머스 업계 내 차세대 트렌드로 주목받는 'OMO(Online Merge with Offline)' 서비스의 특징을 소개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아울러 기존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한계를 파악하고 나아가 OMO 서비스의 미래 전략을 집중 조명하는 것이 핵심이다.

OMO(Online Merge with Offline) 서비스는 온라인의 이상적 경험과 오프라인 매장의 장점을 통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객 체험 및 경험 향상에 주력하며 기존 O2O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커머스 전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언택트 문화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국내 대형 리테일 기업들을 중심으로 OMO 서비스가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는 마케팅 및 세일즈 전략으로 등극하면서 본격적인 시장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리포트는 기존 O2O를 보완한 서비스 전략으로 주목받게 된 OMO 서비스의 포인트를 상세히 소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플래티어 이상훈 대표는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최근 커머스 업계의 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리포트가 커머스 업계에 유용한 자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플래티어는 지난해 10월, ‘라이브 커머스 동향’을 주제로 트렌드 리포트 1호를 발행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는 검색 추천에 대해 조명한 ‘인사이트 리포트’, 지난해 6월과 올 1월에는 IT 테크 리포트 1호와 2호를 발행하며 주목을 받았다. 

플래티어는 앞으로도 이커머스·마테크 기술분야를 다루는 , 비즈니스 산업동향을 다루는 <트렌드 리포트>, 주제별로 심도 있는 논의를 다루는 <인사이트 리포트>, 마케팅 실제 사례를 다루는 <마케팅 리포트> 등 다양한 버전의 보고서를 정기적으로 발행할 예정이다.

한편, 플래티어는 롯데, 현대, CJ 올리브영 등 다양한 국내 유통·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이커머스 플랫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6월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마테크 솔루션인 그루비를 출시해 다수의 이커머스 기업들의 호응을 받았다. 

또한, 기업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IT인프라 운영을 효과적으로 해주는 데브옵스 플랫폼의 경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씨소프트 등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플래티어의 '비즈니스 트렌드 리포트 2호' 전문은 플래티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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