튠앤톤의원, 프로당구선수 김가영, 포켓볼선수 서성호 의료지원 협약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6.04 09:48
▲이원경 튠앤톤 의원 원장(사진 가운데)
튠앤톤의원이 금일 프로당구선수 김가영, 포켓볼 서성호 선수와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선수생활에 필요한 전문적이고 체계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사항은 선수 생활패턴에 걸맞는 운동선수 식단, 얼굴 주름 리프팅, 바디관리 등이다.

튠앤톤의원은 이번 김가영, 서성호 선수협약을 시작으로 연예인과 각계 스포츠 스타들을 치료해온 노하우와 의료 기술을 스포츠에 결합해 운동선수의 식단과, 선수별 골격과 체형에 맞는 바디관리 프로그램을 제공예정이며, 향후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 및 관계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맞춤 의료서비스를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 김가영 선수

당구의 경우 경기 승패에서 절대적인 요소 중 하나가 공을 맞추는 두께인데 선수가 공의 두께를 조절하는 과정에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타격해야 한다. 

이때 이마주름, 팔자주름, 눈가 주름, 목주름이 급격히 발생하는데, 이때 발생하는 외모적, 심리적 문제를 튠앤톤의원에서 해소하고 선수활동 전반에서 적절한 식단관리와 생활패턴 개선을 지원하게 된다.

튠앤톤의원 이원경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한 전/현직 운동선수들을 도울 수 있는 대단히 의미 있는 첫 걸음을 뗐고,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일부 비인기 종목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의 의료서비스 지원과 동시에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을 다방면에서 도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나갈계획이며, 이들의 식단, 스포츠스타 페이스, 바디관리를 의학적으로 접근해 선수생명을 늘릴 수 있는데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성호 선수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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