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SBS 퇴사 후 만능 통역사로 변신?... ‘해외 축구부터 빌보드..그리고 북미정상회담까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6.12 18:45
사진=안현모 SNS


SBS를 퇴사한 기자 안현모가 SBS 뉴스특보에 외신 캐스터로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는가운데, 그동안의 안현모의 이력이 주목을 받고 있다.

12일 안현모는 자신의 SNS를 통해 SBS 뉴스특보 '북미정상회담 평화를 그리다'방송에 앞서 외신 캐스터로 참여하는 소감을 전했으며 북미정상회담에 관한 CNN 등의 외신 반응을 시청자에 전해 많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안현모는 북미정상회담 뿐 아니라 지난 21일 미국 현지에서 개최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Mnet을 통해 가수 윤상, 평론가 강명석과 함께 해설 및 진행을 맡은 바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안현모 기자는 지난해 TV조선에서 방송한 바르셀로나와 레알마드리드 경기에서 동시통역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현모 기자는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대 통번역과 석사를 받은 인재로 브랜뉴뮤직의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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