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 명품 먹거리

‘보성 녹차, 영광 굴비, 횡성 한우고기….’ 지역마다 오랜 역사를 품고 이어져 내려온 식재료가 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원산지의 이름을 상표권으로 인정해주는 ‘지리적 표시제’를 시행하고 있다. 지리적 요인이 상품 특성과 명성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이에 속한다. 지리적 표시제로 인정받으면 다른 곳에서 함부로 상표권을 이용하지 못하는 법적 권리가 부여된다. 2002년 보성 녹차가 지리적 표시 1호로 등록됐고 순창 전통고추장과 단양 마늘 등 100여 개의 품목이 등록돼 있다. 일선의 지자체는 지리적 표시제를 지역의 특화된 브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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