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부럽지, 예비 시어머니에 털어놓은 속마음..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성민 입력 : 2020.05.05 10:26

사진=최송현 SNS
‘부럽지’ 최송현 이재한 커플이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4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남자친구 이재한의 어머니와 만난 최송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최송현과 단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된 이재한의 어머니는 그동안 방송을 통해 지켜본 두 사람을 사랑을 응원했다.

특히 “환영 받는 결혼을 했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전했고, 이에 최송현은 서로의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과거 성급했던 자신의 모습을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모두가 환영하고 축복하는 결혼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재한의 어머니를 안심시켰다.

한편 이재한은 고향에 와 편안해 보인다는 말에 “내 고향은 부산이 아니라 너야!”라는 고백으로 최송현을 웃게 만들었다.
jihunbara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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