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영 죽음,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8.11 23:45
사진: 영화 스틸컷

17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믿기지 않는 홍콩 배우 장국영의 죽음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장국영은 2003년 4월 1일 홍콩의 한 호텔에서 투신해 자살했다. 장국영은 47세의 나이에 죽음을 선택해 팬들에게 충격을 줬다. 장국영은 "마음이 피곤해 더 이상 세상을 사랑할 수 없다"라는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956년 홍콩에서 태어난 장국영은 '영웅본색', '천녀유혼', '패왕별희', '해피투게더'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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