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오 나이 50세, 속까지 시원한 가창력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9.03 22:56
사진: 방송 캡처

가수 서지오가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했다.

3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는 서지오가 출연해 김희재와 함께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1993년 1집 앨범 '홀로서기'로 데뷔한 서지오는 '돌리도', '여기서', '수리수리술술', '하니하니'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TV조선 '미스터트롯'의 TOP7 출신 김희재의 이모로 알려진 서지오는 최근 T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서지오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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