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콜 리프팅, 시드니 IFAAS에서 뛰어난 기술력 입증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2.07.19 16:00
▲ IFAAS Sydney에 참가하여 강연 중인 권한진 대표<사진=울트라브이 제공>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가 지난 7월 16일, 17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피부 미용 학회 ‘IFAAS(International Fellowship in Advanced Aesthetic Science)에 참가했다.

이번 일정은 현지 의사들을 대상으로 유럽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울트라브이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의 의료소재 PDO, PCL 녹는실, 세계최초 인증 받은 PDO 스킨부스터 '울트라콜(ULTRACOL)'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더불어 임상 케이스 공개 및 라이브 데모를 중심으로 진행하여 각국 의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울트라콜(ULTRACOL))은 PDO(POLYDIOXANONE) 성분으로 만들어진 미세구(microsphere)로 자가 콜라겐 생성을 자극해 볼륨, 리프팅 및 탄력 개선이 가능하다.

입자 크기에 따라 스킨 부스터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실제 진료 현장에서도 우수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제품 기술력을 인정 받아 국내뿐 아니라 유럽 등 전 세계로 수출되어 있으며 미용성형 시장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성장했다.

이날 강연자로 초청된 한류 미용 전도사 권한진 대표는 현장감 있는 라이브 강연 등을 진행,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강연 후에는 별도의 Q&A를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고 심도 있는 토론과 정보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국인과는 다른 유럽인들의 연부 조직 특성과 노화에 대한 해부학적 고찰을 바탕으로 시술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 의료진들의 높은 관심과 호평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 IFAAS Sydney에 참가하여 강연 중인 권한진 대표<사진=울트라브이 제공>
한편, 권한진 대표는 매주 전 세계 해외 세미나 및 강연 일정을 소화하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이를 통해 자신만의 피부미용과 안티에이징 시술 노하우를 전하며 K-beauty 전도사로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K-beauty 전도사 권한진 대표는 “세미나와 시연회, 실제 시술 노하우를 전수하는 맨투맨식 핸즈온 강연을 열어 최신 시술 테크닉과 의학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다”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울트라콜(ULTRACOL))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해나 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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