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브이, 독일 의료진에 독보적인 ‘울트라콜’ 기술 전파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2.09.22 19:09
▲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 <사진 제공=울트라브이>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가 지난 17일, 18일 양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진행한 세미나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현지 의료진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의 미용 의료 시술 분야의 주요 현안과 우수한 국내 기술력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싱가포르에서 강의를 진행한 K-beauty 전도사 권한진 대표는 전 세계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최신 미용 시술 트렌드와 노하우 등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라이브 데모 시연을 통해 테크닉까지 공유해 참석한 많은 의료진의 호평을 받았다.

이날 울트라브이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의 의료소재 PDO, PCL 녹는 실과 은 PDO 스킨부스터 ‘울트라콜(ULTRACOL)’에 대한 소개를 중심으로 의료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울트라콜은 전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CE인증을 획득하고 독보적인 특허 기술로 인정 받은 기술력으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는 등 이미 국내외 시장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는 만큼 많은 의료진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참석한 의료진들 역시 한국 내 최신 시술 트렌드와 시술 완성도를 높이는 권한진 대표의 노하우에 깊은 관심을 표하며 열띤 토론을 이어 나갔다. 본 세미나에 대해 새로운 시술과 특징적인 기술을 교류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했다.

K-beauty 전도사 권한진 대표는 “피부 미용 시술은 같은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나라별 피부 타입과 원하는 니즈에 따라 각기 다른 프로토콜 존재로 다양성에 집중해 이번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참여 의료진들에 실제 진료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품력을 알릴 수 있는 학술 프로그램을 강화 글로벌 K뷰티 시장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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