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평화음악회 세종문화회관 11월 26일 공연

혁신・협치・양보・충효교육・노블리스오블리제의 테마가 있는 음악회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7.11.17 08:48

- 초등학생 1학년부터 ‘꽃보다 할배’ 이순재 총재까지 출연


- 세계 각 국 대사, 정계, 문화·예술계, 스포츠·교육계, 아리인 회원, 한반도평화네트워크 통일위원 가족 초대


학교로 찾아가는 뮤지컬, 현장으로 찾아가는 인성교육의 모토인 (사)아리인(총재 이순재)이 오는 11월 26일(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세상에 없는 퓨전음악회’를 펼친다.

이번 공연은 한반도평화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아리인이 주관하며 통일부, 교육부, 여성가족부,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후원하는 행사로 지난 10월 22일(일) 2017 제3회 전국학생 아리인 콩쿠르 경연대회 수상자들이 참여하며 인씨엠 필하모닉오케스트라 협연을 펼친다.

아울러 ‘2017 제3회 전국학생 아리인 콩쿠르 경연대회’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참여하는 학생들의 예술의 혼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해 세계적인 바리톤 석상근씨가 마스터 클래스를 맡았으며, 학생들은 프로들과 함께 공연하게 된다.

이번 공연을 위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드레스를 보유하고 있는 크리스탈 연주복 강현주 대표가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서는 전국 아리인 음악콩쿠르 대회 수상자들에게 각각 음악과 체형에 맞는 드레스 등의 의상을 협찬한다.

1부(오후 5시 30분)에서는 지난 10월 22일(일) ‘2017 제3회 전국학생 아리인 콩쿠르 경연대회’ 본선을 통과한 학생들에게 교육부장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통일부 장관상, 서울시장상, 서울시교육감상, 아리인상 등과 트로피,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된다.

2부(오후 7시)에서는 최명복 (사)한반도평화네트워크 이사장이 직접 기획한 ‘테마가 있는 음악회’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 이사장은 “예술성과 대중성, 혁신, 협치, 양보, 충효교육, 노블리스오블리제를 함께 접목 시킨 공연”이라며, “예술성만 강조하는 음악회를 탈피해 보고자 했다”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사진제공=아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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