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트 성형외과, 태국 방송 ‘디바메이크오버’ 출연..."태국 여성들 자신감 찾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입력 : 2018.04.17 14:11

2017년 12월부터 태국 현지에서 방영된 ‘디바메이크오버쇼타일랜드’가 지난 달 끝이 났다.

‘디바메이크오버쇼’는 태국의 대표적인 지상파 채널인 ‘워크포인트’(CH23 채널)를 통해 방송되면서 태국현지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한국의 레아트 성형외과가 참가한 프로그램으로 국내의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참가자 선정부터 집도까지 직접 참여했다.

‘디바메이크오버쇼’는 노래는 잘하는데 외모로 인정받지 못하여 고충 받는 태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실력은 있으나 외모 때문에 힘들었던 태국사례자 10명에게 레아트성형외과 문성준 대표원장의 집도 아래 눈, 코, 지방이식, 리프팅수술 등을 감행해 세련된 도시 여성의 외모로 변신했다.

2018년 3월에는 태국 예능방송 시청률에 상위랭크를 기록했으며 tv프로그램이 방영된 직후 사례자들의 사연과 변화된 모습이 태국 전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 이후 '디바메이크오버쇼타일랜드'는 사연이 있는 외모장애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사연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디바메이크오버쇼참가자들은 “성형을 통해 새로운 꿈을 찾게 해주어서 고맙다”라는 이야기를 전달했다.

레아트성형외과 문성준 대표원장은 “향후 태국 뿐만이 아니라 외모로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에게 성형의료기술로 외모와 마음의 아픔을 치료할수 있다면 좋겠다”며 “성형전문의로서 그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lunaplu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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