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예신이 주목할 결혼박람회, 대전 웨딩박람회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입력 : 2018.05.03 11:55
봄의 신부가 탄생하는 5월 상반기 결혼시즌이 다가오면서 예신들의 마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다양한 웨딩 박람회가 개최 되는 것이 바로 그 이유 때문. 이 때 충남과 대전 지역 가을 예신들의 결혼 준비를 돕기 위한 결혼 박람회가 열려 눈길을 사로 잡는다. 대전 인근인 계룡, 금산, 논산, 부여, 공주, 세종시에 거주하는 예비부부라면 이번 박람회를 놓치지 말자.


돌아오는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진행 되는 ‘대전 웨딩앤 웨딩박람회’는 오는 24~25일 대전웨딩박람회 특별전시장(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웨딩컴퍼니엘이 주관하고 웨딩앤아이엔씨와 DB생명, LG전자, 여행앤라이프가 후원한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라면 대전웨딩앤 웨딩박람회에서 알뜰한 결혼준비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즉석에서 수령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준비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일 계약 커플은 칼블럭세트, 냄비세트, 전기다리미 등 당첨률 100%인 사은품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박람회 이틀 간 10~12시에 스드메 패키지 계약자에게는 혼주 메이크업 서비스와 이탈리안 레스토랑 점심 식사권을 제공한다.

특히 조기 계약자들에게는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간다. 이번 대전웨딩앤 대전 박람회는 조기 계약자에게 웨딩홀은 최대 5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고 대전뿐 아니라 청담동 유명 스튜디오와 웨딩 패키지 특전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할인 및 패키지 상품을 준비해 더 많은 신혼부부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결혼준비를 할 수 있게 돕는다.

최대 1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혼여행 상품은 웨딩앤아이엔씨가 운영중인 여행사 여행앤라이프에서 제공한다. 국내 허니문 여행사 최초 총 14억 5천만 원의 고객 안심 플랜을 갖춘 여행앤라이프는 하와이를 비롯해 코사무이, 발리, 모리셔스, 푸켓 유럽 등 다양한 여행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물론 계약자에게 특별 선물을 증정한다.

박람회 관계자는 “하반기 결혼을 계획 중인 대전 지역 예비부부라면 이번 대전 웨딩박람회에서 합리적인 결혼 준비를 할 수 있다”며 “대전은 물론 서울 최고의 웨딩 업체가 참여해 우수한 가격 혜택과 기분 좋은 이벤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해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unaplu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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