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화수식당’에서 밝히는 요즘 뜨는 프렌차이즈 비결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입력 : 2018.05.18 14:40

사회 문제라 불리는 청년 취업난과 베이비붐 세대의 빠른 은퇴 시기와 함께 창업시장은 과열단계를 넘어 포화상태로 접어들었지만 노후대비와 불확실한 미래로 인한 대안으로 여전히 창업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창업 전문가들은 수많은 창업 브랜드 선택의 홍수속에서 장미빛만 보고 시작하면 그만큼 리스크도 쉽게 올 수 있으며, 창업 투자 대비 어느 시점에서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은 계획을 갖고 아이템을 알아보기를 추천하고 있다.


또한 유명한 브랜드만을 좇아 시작하는 창업은 상당히 위험하며 상권과 시기의 영향을 덜 받으며 소비자들의 패턴까지 꼼꼼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맛은 물론 분위기를 중요시 여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만큼 시대의 소비의 주체인 20~3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하는 유망 창업 아이템이 많아지면서 이제는 맛집도 데이트코스로 불리는 등 식사가 전부가 아닌 매장의 가치를 함께 전달할 수 있는 곳들이 주목 받고 있다.


20~30대 여성 타겟의 감성 하와이풍 이색 컨셉이 독특한 돈까스 창업 브랜드 ‘은화수식당’더 그 중 하나이며 요즘 같은 불경기에도 매달 2~3개 지점이 늘고 있는 유망 창업 아이템이다. 해당 업체에서는 인기 비결은 다양하게 꼽았다.


경양식 스타일의 달콤한 소스와 함께 파인애플이 올라간 ‘하와이 돈가스’와 매콤한 맛과 함께 즐기기 좋은 ‘반반 돈가스’, 고소한 치즈가 듬뿍 올라간 ‘치즈 카레’, 추가하기 좋은 바삭하고 촉촉한 야채 고로케, 부드러운 게살 크림 고로케 등 다양한 토핑들과 함께 입맛대로 선택할 수 있는 여러 메뉴로 다채로운 소비자의 입맛을 충족시킨 독특한 메뉴가 주된 이유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모든 소스와 레시피를 본사에서 제공하며 돈까스를 튀기고 소스만 부어 나가는 낮은 업무 강도는 고 인건비의 주방장이 필요하지 않아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해 고민이 많은 사람들의 매력적인 업종 변경 창업 아이템으로 평가 받고 있다.


뜨는 프렌차이즈 은화수식당 관계자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메뉴와 착한 가격대의 메뉴들은 가성비 맛집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색적인 인테리어로 분위기 좋은 데이트코스 맛집으로 꼽히기도 한다. 저희 은화수식당은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가 아닌 천천히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가는 브랜드가 되길 바라며 브랜드 초기 3년 동안 직접 C급 상권에서 운영하며 갖춘 업무 시간과 수익률, 상권 시기에 따른 다양한 변수에 대해 겪어본 경험이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인 것 같다”고 전했다. 창업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와 문의전화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lunaplu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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