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전원주택 '라센트라', 자연 속 럭셔리 하우스로 인기

이탈리아 토스카나 마을 모티프로 한 자연 속 경기도 별장, 생활 인프라도 풍부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8.08.24 15:50
삶의 질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에게 ‘집’은 단순한 주거 공간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휴식 공간이자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용인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경기도 내에서도 용인은 수려한 경관은 물론이고, 편리한 교통 조건 및 풍부한 생활 인프라, 개발호재를 갖춘 곳으로 타운하우스가 여럿 조성되어 있다.

이중 ‘라센트라’는 자연친화적인 이탈리아의 건축 양식인 ‘투스카니 스타일’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분양 초기부터 관심을 끌었다. ㈜쌍용건설이 시공하고, 글로벌 디자인회사 ‘바세리안 라고니’가 건축 설계 및 디자인을 맡은 것으로 유명하다.

라센트라는 강남까지 40분대, 동탄 신도시와 10분 거리인 코리아 C.C(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서리 770일대) 내 골프 코스 연접 경사면에 건축되었다. 인근 용인 타운하우스에 비해 높은 층고로 80%에 달하는 페어웨이 뷰를 확보했다. 또한 최상급 수입 자재를 사용해 실내를 마감했으며, 다양한 주거 서비스로 생활 편의를 높이고 있다.

라센트라는 유럽풍의 빌라 형태인 빌라센트라 타입과 이탈리아의 코르토나 언덕을 닮은 빌라프레미오 타입, 유럽 명가 메디치가의 별장에서 영감을 얻은 단독형 빌라루쏘 타입 등 총 세 가지 타입으로 마련됐다. 특히 빌라 프레미오 타입은 전 세대 기 다른 조망으로 설계됐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2~3층까지 넓은 공간을 확보했다. 지하 1층 가족룸은 썬큰가든으로 돼 있어 야외파티도 가능하다. 포르투갈 최고급 대리석 타일로 마감되어 모던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거실은 스페인 천연석과 러시아산 원목마루로 꾸며졌다.

빌라 루쏘 타입은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단독주택형이다. 각 세대마다 외부 정원을 가지고 있으며, 야외테라스가 있어 개방감이 극대화 되었다. 단독형 역시 천연대리석 현관, 인도 및 러시아산 천연목재로 된 거실이 인상적이다. 더불어 주방에는 이태리 고급주방가구들이 설치되었다.

라센트라 입주민에게는 케이터링과 세차, 드라이클리닝, 시설 예약 등 대행 서비스와 자전거, 바이크, 카메라 등 렌탈 서비스, 골프 리그와 전시회, 요가 수업, 사우나 등의 문화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용 애플리케이션 이용도 가능하다.

㈜럭셔리하우스앤퍼스트빌딩 부동산중개법인의 유성철 대표이사는 “라센트라는 자연과 더불은 휴식 도모가 가능한 럭셔리 하우스다”라며 “현재 용인은 용인 아트투어랜드 뿐만 아니라 R&D 산업 기반의 최첨단 스마트 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수도권 남부 최대 규모인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을 비롯해 이케아 등도 들어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어 “라센트라는 개별 등기가 가능한 공유제 콘도로 각종 세제 혜택이 적용된다. 입지에 따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라센트라의 가치 상승을 예상할 수 있다. 물량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입주를 원할 시에는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라센트라는 현재 빌라 프레미오(251㎡~306㎡ 총 45 세대)와 단독형 빌라 루쏘(320㎡~409㎡ 총 18세대)의 잔여분에 대해 분양을 실시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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