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환절기 건강관리 ‘체온관리’ 하나로… 체온 UP 다이어트 ‘예신’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입력 : 2018.10.01 15:00

10월의 첫날인 1일, 찬바람이 불고 체감온도가 뚝 떨어졌다. 올 여름은 유난히 폭염 기간이 길어 사람들마다 체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환절기를 맞이하게 됐다. 현재 우리의 신체는 여름철에 맞게 체온조절 및 면역체계에 적응되어 있는데,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인체가 날씨에 적응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특히, 10월에 접어들면서 쌀쌀한 날씨에 더욱 심해진 일교차가 면역기능을 떨어뜨리게 되면서, 감기에 쉽게 걸릴 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내과 및 이비인후과 등 환절기에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많은 것도 이와 같은 이유 때문.

신체의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우리는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되기 쉬워지면서 감기에 걸리게 되지만, 체온 관리나 따뜻한 물을 자주 무셔주기만 해도 면역력이 올라가면서 감기에 걸릴 확률은 현저히 떨어진다. 아침과 저녁 같이 쌀쌀한 날씨에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외투를 챙겨 다니는 것을 추천하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좋다.

면역력 관리에는 다앙한 방법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체온 관리’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손꼽혀, 많은 이들이 한 목소리로 체온을 관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도 그럴 것이 성인병의 주요 원인이 된다고 알려진 ‘저체온 현상’을 현대인들 대부분이 겪고 있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기초대사량이 13% 정도 감소하게 되는데, 지속적으로 체온을 관리해 기초대사량을 높이기만 해도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우리가 어렵게만 생각하는 일주일, 2주 등 단기간 다이어트도 ‘체온 관리’만으로 가능하다. 오랜 시간 동안 ‘체온’과 ‘다이어트’ 관계성을 중요하게 여기며 오랜 기간 연구를 해온 ‘예신 다이어트’ 관계자는 “체온 관리로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예신 다이어트는 체질과 체형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 프로그램을 설계해 체온UP다이어트를 진행하며, 여기에 1개월 8kg 책임감량제를 실시하고 있는 다이어트 전문 업체다. ‘체온 관리’ 하나만 잘 신경 써도 다이어트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예신 다이어트 전문가의 전언이다. 몸의 체온을 올려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기초 대사량을 높이면 이를 통해 지방 분해 능력이 활성화 되어 몸 속에 숨어있는 체지방 분해 및 셀룰라이트를 용해하는 것이 바로 체온 관리 다이어트 방법이다. 평소와 같이 식사를 하면서도 다이어트가 충분히 가능하며, 요요 없이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할 수 있어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이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10월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예신 다이어트는 10kg감량 고객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예신다이어트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회 전신 다이어트 체험관리를 4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10월 등록 고객 중 10kg 감량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30만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신 공식 홈페이지에서 쿠폰을 발급 받은 후 서울 강남본점을 비롯해 부산, 울산, 대전, 일산, 분당, 김해 등 전국 26개 지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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