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 1도 내려가면, 면역력 30% 내려간다” 예신다이어트, 체온관리법 제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입력 : 2018.11.02 17:10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지고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감기 환자가 늘고 있다. 길거리에도 마스크를 착용한 이들을 자주 볼 수 있을 것이다. 옷차림 또한 얇은 옷 보다는 두꺼운 옷차림이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패딩을 걸친 이들도 간혹 보이기까지 한다.


감기는 일반적으로 신체의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서 차가운 냉기가 몸 속을 침투하여, 신체 기능을 떨어트리는 현상이다. 점점 겨울철로 가면서 날씨가 쌀쌀해지게 되는데, 심해진 일교차 때문에 신체가 쌀쌀한 날씨에 적응하지 못하고 신체 기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게 된다.

냉기는 신체에 대부분 안 좋은 작용을 한다. 신체 적정 온도는 36.5도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대부분 33도 정도를 유지한다. 이유가 어떠한들, 신체 적정온도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더 많은 냉기가 몸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면 높은 고열 등 좋지 않을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때문에 신체 온도가 적정 온도보다 높지 않은 이상 냉기는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정상 체온 36.5도에서 추위로 1도만 내려가도 몸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인 신진대사율이 13% 감소한다. 대사율이 떨어지게 되면, 몸 속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신체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지는 원리이다. 가볍게 생각한 체온이 신체에 가장 기초되는 중요한 요소인 것.

이처럼 건강한 생활을 좌우하는 체온을 잘 관리한다면 손쉽게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체온 관리’ 하나만 신경 써도 다이어트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다는 것이 다이어트 전문업체 예신 전문가의 전언이다.

예신 측에서 전하는 다이어트 원리는 몸의 체온을 올려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기초 대사량을 높이면 이를 통해 지방 분해 능력이 활성화 되어 몸 속에 숨어있는 체지방 분해 및 셀룰라이트를 용해하는 것으로, 체온 관리 다이어트 방법이라 일컫는다. 우리가 어렵게만 생각하는 일주일, 2주 등 단기간 다이어트도 ‘체온 관리’만으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오랜 시간 동안 ‘체온’과 ‘다이어트’ 관계성을 중요하게 여기며 오랜 기간 연구를 해온 ‘예신 다이어트’ 관계자는 “평소와 같이 식사를 하면서도 다이어트가 충분히 가능하며, 요요 없이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할 수 있어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이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며 “체온 관리로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예신 다이어트는 예신 책임감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최대 5개월 유지 관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달 21일까지 진행되며, 홈페이지에서 쿠폰을 다운받아 책임감량 프로그램을 등록하면 예신의 전 지점에서 최대 5개월 동안 300만원 상당의 다이어트 유지관리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책임감량 프로그램에 따라 이벤트 혜택은 상이하다. 예신 공식 홈페이지에서 쿠폰을 발급 받은 후 서울 강남본점을 비롯해 부산, 울산, 대전, 일산, 분당, 김해 등 전국 26개 지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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