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큐브코딩, 평촌센터 개원설명회 성황리 마쳐

3월 개원 신규 커리큘럼 소개… 학생들 프로젝트 작품 전시 큰 호응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01.28 09:50
CMS의 생각하는 코딩교육 ‘씨큐브코딩’ 평촌센터 개원설명회가 24일 학부모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날 설명회는 ‘21세기, 우리 아이를 위한 미래 교육 로드맵’을 주제로 총 3부에 걸쳐 진행됐다. 1부는 ㈜헬로앱스 김영준 대표가 미래 교육의 방향에 대해 강연했다. SW 교육 프로그램 개발자로서의 경험을 들어 코딩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2부는 씨큐브코딩 엄태경 전략기획실장(잠실센터장)이 급변하는 시대에 요구되는 미래 핵심역량에 대해 강연했다. 세계의 미래학자와 교육 및 산업현장의 사례를 들어 설득력을 더했다. 3부에서는 씨큐브코딩 총괄본부장 김수민 상무(대치센터장)가 씨큐브코딩 교육의 특징을 <메이킹 스페이스>, <호기심을 자극하는 지적 동기>, <경험의 응축>, <창의력 빅뱅> 4단계로 설명했다. 이어 2019년 새롭게 선보이는 커리큘럼과 김현영 평촌센터장을 소개하며 강연은 마무리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올해부터 초등학교에서 SW 의무교육이 시작돼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참석했다”라며 “4차 산업혁명 미래를 대비하는 교육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고, 아이들이 직접 만든 프로젝트 작품을 보고 조작해보니 씨큐브코딩 프로그램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씨큐브코딩 김수민 상무는 “교육열 높은 평촌지역에서 끊임 없이 개원 문의가 있어 초등학교 SW 의무교육 시작에 맞춰 발빠르게 개원을 하게 되었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지식을 쌓기보다 미래의 변화를 즐기는 능력자로 키우기 위해 앞선 교육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씨큐브코딩은 3월 개강을 앞두고 오는 30일부터 체험수업과 설명회를 센터별로 진행한다. 문의와 신청은 서초코어, 대치, 목동, 분당, 잠실, 중계, 평촌 센터별 전화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하면 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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