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인벤트, 주 52시간 근무시간관리 솔루션 ‘티트리’로 기업 역량 높인다

티트리 가입 고객에게 협업툴 ‘쉐어인벤트’ 제공해 시너지 높여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06.28 11:10
사진 제공: (주)굿인벤트/KBS뉴스 보도화면
내년부터 50인 이상 300인 이하 사업장도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해당되면서 IT 강국답게 업무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주 52시간 맞춤형 IT 솔루션들이 새로운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시장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인데, 주 52시간 근무제에 맞게 직원들의 근무시간을 효율적으로 계산하는 주 52시간 전용 근무시간 관리 프로그램이 등장하거나 PC 오프제 등 주 52시간 근무제에 맞게 편의성을 높인 IT 기반 솔루션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직원들 입장에서는 확실한 업무 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고 관리자나 기업 입장에서는 효과적인 시간 관리법이 곧 기업의 생산성과 직결될 뿐만 아니라 기업 가치를 증대시키는 만큼 업계에서는 점차 필수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굿인벤트가 타임 트리(TIME:TREE)의 약자로 주 52시간 근무시간 관리솔루션 ‘티트리’를 내놓으면서 주목받고 있다.

본사 외에 지사가 있는 기업, 직원들이 파견근무 중이거나 탄력 근무에 따라 원활한 소통을 원하는 기업의 경우 쉐어인벤트를 통해 업무의 집중도를 높이고 빠른 소통이 가능해 쉐어인벤트를 티트리와 함께 이용할 경우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굿인벤트 문종혁 대표는 “티트리의 근본적인 목적은 기업들이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라 직원들을
관리하는 있어서 느끼는 불편 사항을 보완해주고 효과적인 시간 관리를 통해 생산성을 극대화시키는 데 있다”며 “특히 티트리 이용 기업들에게 자사가 개발한 또 다른 협업툴 솔루션인 쉐어인벤트를 무상으로 지원하면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굿인벤트는 서버 유지 보수 및 IT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로, 티트리의 경우 사용자가 많아도 타사 프로그램에 비해 1/3 가격으로 구축이 가능하며, 사용자 10인까지는 티트리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