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는 어디? 촬영지 뿐만 아니라 대본도 매력적...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0.09 23:35

사진: 드라마 포스터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는 포항의 명소인 포항시 남구 구룡포 근대문화 역사거리인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공효진과 강하늘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았다.


공효진은 미혼모로 카멜리아라는 술집을 운영하는 사장님 역할을 맡았으며 강하늘은 시골 촌놈 옹산 순경 황용식 역을 맡았다.


한편 공효진은 앞서 진행된 '동백꽃 필 무렵' 제작 발표회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거슬러 올라가보면 대본을 받고 제의를 받은지 꽤 오래 됐고 적절한 시기에 촬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사실은 저의 촬영 스케줄과 너무 많이 맞지 않아 사실은 고사를 했다가, 대본이 너무 재미있어서 '고사를 하더라도 다음 회를 보여주시면 안되냐'고 할 정도로 이후 이야기가 궁금했다. 재미있고 궁금하고 계속해서 그런 드라마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대본이라 선택을 했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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