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재수학원 이투스앤써, 재원생 10명 중 9명은 학원에 만족한다

2020학년도 대입 준비하는 재원생 대상 학원 만족도조사 결과 공개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11.06 10:34
이투스교육(주)에서 운영하는 대입 재수전문학원 이투스앤써에서 2020학년도 대입준비를 함께 하고 있는 재원생(재수∙N수생 한정)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월에 실시한 학원 만족도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만족도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투스앤써 재원생의 84.4%는 학원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보통이다'고 답한 재원생까지 포함 시, 만족도 수치는 97.2%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학원에 '불만족'을 표한 재원생이 2.8% 밖에 없다는 뜻으로, 굉장히 의미있는 만족도 결과로 해석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투스앤써 관계자는 "보통 학원들에서 재원생 만족도조사를 할 때 재원초기인 3월경에 만족도조사를 실시하면 높은 만족도가 기록된다. 학원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상태로 만족도조사에 응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랫동안 학원을 경험하고, 종강을 앞에 둔 시점에서 만족도조사를 하게 되면 재원초기와 비교하여 만족도가 크게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하지만 이번 이투스앤써 재원생 만족도 결과는 종강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실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보통 수능 파이널을 준비할 시즌에는 학원의 퇴원율이 굉장히 높아지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투스앤써의 경우 현재까지 파이널시즌 퇴원생이 없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이투스앤써의 전반적인 만족도뿐만 아니라 학원의 제도 및 시스템들의 개별 만족도조사 또한 실시되었다. 그 결과, '100% 수업선택제', '이투스교육의 모든 콘텐츠 이용', '수석매니저 제도', '강의청원제도' 등 거의 모든 항목들에서 '보통이다' 응답자 포함 90%가 넘는 만족도가 기록되었다. 이는 학원의 시스템에 대해 '불만족'을 갖는 인원이 거의 없다는 것을 보여주며 이투스앤써의 시스템이 학생들이 실제 느끼기에도 만족할 수 있도록 구축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이투스앤써 이수경 원장은 "이번 만족도조사에서 무엇보다 의미 있는 것은 재원생 10명 중 9명이 이투스앤써에서는 '행복한' 수험생활이 가능하다고 말한 것"이라며, "'학생의 요구에 반응하는 학원'이 이투스앤써의 가장 큰 모토이자 정체성이다. 이번 만족도조사에서 그러한 우리의 노력이 어느 정도 성공으로 드러난 것 같아 참 다행이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수능까지 기간이 남아있다. 우리 재원생들이 끝까지 자신의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우리가 재원생들보다 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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