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통닭, 소자본 배달형 창업 프로모션 제공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19.11.07 15:27

최근 외식 문화가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와 더불어 쉽고 빠르게 주문할 수 있는 배달 앱의 보편화로 매장을 찾는 고객 보다는 배달 주문 고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치킨창업 시장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오늘통닭 가맹사업본부 관계자는 "과거 매장형 창업에서 비교적 창업 부담이 적은 소규모 배달형 1인창업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파격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소규모 배달형 1인창업에 특화된 파격 프로모션으로 창업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배달형 매장 100호점 한정으로 가맹비, 로열티, 광고 분담금, 교육비, 재계약비 모두를 받지 않는 ZERO 5 지원'에 나서고 있다.


오늘통닭은 이미 고객의 소비 패턴을 파악하여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자사 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와 전국적인 유명 배달 앱 시스템 연계로 배달주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보다 적극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창업 전문가들은 소자본/소규모 1인창업의 경우 첫째, 프랜차이즈 본사의 명확한 경영 철학과 노하우가 있는가? 둘째, 소비자들에게 검증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가? 셋째, 창업 시 본사의 지원과 혜택이 있는가? 이렇게 3가지 사항만큼은 꼭 확인하고 치킨창업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서울 3대 치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오늘통닭은 1977년 서울 수유동 '삼성통닭'으로 시작해 현재 전국 55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중견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합리적인 창업 비용과 간편한 조리시스템, 갑질 없는 본사의 경영 철학과 노하우 전수로 치킨창업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오늘통닭1977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소자본 1인창업 또는 업종 변경 창업 관련 문의는 오늘통닭1977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jmg1905@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