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서스 가루, 호르몬 불균형 잡아준다? ‘최근 지방분해 효과 입증돼’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9.11.23 10:16

사진=오정연 SNS
시서스 가루의 다이어트 효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늘에서 내려온 신비한 식물’이라고도 불리는 시서스는 포도과 식물로 덩굴성 생육형태를 갖는다.

때문에 실내에 시서스를 기를 땐 화분에 심어 끈을 매달아야 한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두고 평균 21~25도의 온도를 유지해주면 좋다. 또 습도는 평균 40~70%정도가 최적의 조건이다.

시서스 가루는 특히 호르몬 불균형을 정상화하는데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최근 지방 분해와 체중감소의 효과가 입증됐으며 염증, 뼈 관절의 건강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편 방송인 오정연은 최근 출연한 시서스가루 홈쇼핑 방송에서 다이어트 비결로 시서스를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 오정연은 "방송뿐 아니라 무용까지 해서 괜찮은 채로 30대 중반까지 살았다"라면서 "지난해 말쯤 몸이 완전히 리셋됐다"고 전했다. 특히 체중이 증가한 뒤 보도사진에 ‘살찐 오정연’이라는 제목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당시 실검에 이틀 동안이나 올라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며 시서스 가루를 복용하며 다이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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