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 비타민센터, ‘2019 도시락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 및 시상식 성료

예선부터 약 70개의 일반인, 대학생 팀, 24여 개 고등학교 팀 참가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9.11.27 11:34
광운대학교 비타민센터는 80주년 기념관에서 ‘2019 도시락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 및 시상식을 지난 11월 15일 열었다.


이번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후원으로 예선부터 약 70개의 일반인, 대학생 팀, 24여 개 고등학교 팀이 참가했고 총상금 2,680만 원의 규모로 진행됐다. 또한 공정한 심사를 위해 총 16명의 VC,앨셀러레이터 등 심사위원들이 참여했다. 대학 및 일반부 총 10개 팀(대상 500만 원)에 2,06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고, 고등부 또한 10개 팀(대상 150만 원)이 620만 원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대학 및 일반부의 특별상은 총 4팀으로 광운대학교 ROMILLION(대표 한승일), 에이치씨랩 (대표 김율), 펫노트랩(대표 박선웅), 딜리버리랩(대표 이원석) 팀이 수상하였고, 우수상으로 총 3팀, 하트세이프티(대표 남진혁), YTZ(대표 최형준), 안흘리조(대표 박지후) 팀이 수상하였다.

최우수상에는 해피투씨유(대표 이예진), 랜선친구(대표 강승연) 팀이, 마지막 대상으로는 ㈜복용 (대표 홍복용) 팀이 수상하여 5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고등부 수상의 영광은 특별상으로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코딩 머신 노예들(팀장 정승훈) 팀,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콤마(팀장 정현서) 팀,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도라서경(팀장 지서경) 팀, 문일고등학교 RSNP(팀장 남태민) 팀이 갖게 됐고, 문일고등학교의 소음 단속반(팀장 고병호) 팀과 선일여자고등학교 빅시스터(팀장 진준희) 팀 그리고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의 KERB(팀장 이준식) 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풍문으로 들었소(팀장 박지영)과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의 구해(팀장 김재원) 팀이 수상했고, 대상은 변환 가능 보행기 아이디어로 참가한 광운전자공고의 트로닉스(팀장 서병호) 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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