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통닭 1997, 배달형 1인 창업 대상 현실적인 지원 프로모션 제공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19.11.29 13:57

최근 매장 방문 고객보다는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쉽고 빠르게 주문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배달 앱을 통한 주문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이처럼 소비자들의 외식문화 변화에 발맞춰 창업 시장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치킨창업 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오늘통닭 가맹사업본부 관계자는 "최근 상권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배달형 1인 창업 문의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라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파격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소규모 배달형 1인 창업에 특화된 파격 프로모션으로 초기 창업 비용의 부담 덜고 쉽고 빠르게 창업할 수 있는 '가맹비, 로열티, 광고 분담금, 교육비, 재계약비 모두를 받지 않는 배달형 매장 100호점 한정 ZERO 5 지원'에 나서고 있다.


오늘통닭 1977은 이미 고객의 소비 패턴을 파악하여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자사 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와 유명 배달 앱 시스템을 연계한 전국적인 배달 주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보다 적극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서울 3대 치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오늘통닭은 1977년 서울 수유동 '삼성통닭'으로 시작해 현재 전국 6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3년간 늘 한결같은 맛을 지켜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간편한 조리시스템과 레시피 전수, 합리적인 창업 비용 지원과 갑질 없는 가맹관리'를 자랑하는 중견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오늘통닭 1977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소자본 1인 창업 또는 업종 변경 창업 관련 문의는 오늘통닭 1977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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