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아, 운이 좋았던 케이스? 예쁜어린이 선발대회에 나갔는데...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19.12.04 00:18

사진: 유경아 인스타그램

유경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유경아는 1973년 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이다.


1985년 MBC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유경아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린나이에 데뷔하게 된 사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유경아는 "저희 또래에는 그때 소년 소녀 동아일보라는 신문들이 있었다. 어린이 신문인데 거기 예쁜어린이 선발대회가 있었다. 그때 저보고 언니가 신문을 갖고와서 너 여기한번 나가봐 이래서 다들 안될거 알면서도 '한번 나가보지' 이러면서 나갔는데 제가 여왕이 됐다"며 연예계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했다.


이어 "그러면서 호랑이 선생님을 들어가게 되고 작품을 끊이지 않고 계속 했던거 같다. 너무 운이 좋았던 케이스다"라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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