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196개사 지원, 매출 908억원, 고용 540명 증가!"

기술창업 길라잡이 역할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19.12.30 11:26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혁신센터’, 센터장 연규황)는 스타트업(기술기반 혁신창업기업) 발굴과 육성, 성장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금년 2월에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혁신센터 성과평가에서 2018년 성과평가 최고등급을 획득했는데, 전국 17개 센터에서 최고등급을 받은 센터는 대구혁신센터를 포함하여 전국에 4개 센터가 있다.

금년도에는 △사업지원 196개사(5년 누적 535개사), △투자유치 184억원(5년 누적 599억원), △매출908억원(수출 13.5백만불), △신규고용 540명 창출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작년 대비 △창업기업육성 13%(174→196개사), △투자유치 19%(154→184억원), △매출 19%(765→908억원), △신규고용 14%(475→540명) 증가한 수치이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연규황 센터장은 “대구혁신센터가 위치한 대구삼성창조캠퍼스가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창업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금년도에 센터를 찾아주셨거나 창업관련 행사로 캠퍼스를 오신 방문객이 12만명을 돌파하였다.”며, “대구혁신센터가 대구를 창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는 길라잡이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가 밝혔다.
pyoungbok@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