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의원, '찾아가는 의정보고' 면목역에서 실시

셀카를 찍는 등 인기를 실감!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1.02 12:16
서영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 갑)은 31일 아침 송년 <찾아가는 의정보고>를 지하철 7호선 면목역에서 실시했다.


서영교 국회의원은 출근길인 오전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지하철 이용주민에게 서울 중랑구 지역발전과 국회에서의 입법성과를 알리는 의정보고활동을 진행하여 약 천 여명의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환영을 받았다.

지난 19대·20대 국회를 거치며 서영교 국회의원은 중랑구를 서울 동북부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수천억의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였다. 서영교 국회의원은 ▲1,700억 4,000평대 면목행정복합타운 조성 ▲500억대 면목지역개발(면목유수지 체육·문화·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사가정공원 앞 도서관·주차장 건립) ▲180억대 패션봉제센터 건립 ▲220억대 도시재생(상봉2동·면목2동·면목3.8동) ▲지하철역 50억대 에스컬레이터·캐노피 설치 ▲중랑둘레길(6km) 완공과 조명추진 ▲2조원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스마트버스도착 안내시스템 설치 ▲약600억대 학교발전예산 등의 내용을 의정보고서를 통해 전달하였다. 이제 중랑구는 미래서울의 중심지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회에서의 입법성과 역시 입법천사로 불릴 만큼 독보적이다. 서영교 국회의원은 사회적으로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법안뿐만 아니라 국민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는 법안을 2019년말 현재 250개 대표발의했다.

19대 국회에서는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법인 「태완이법」을 대표발의하여 장기미제사건 재수사가 가능해졌고, 얼마 전 화성연쇄살인범이 검거되는데 큰 도움이 됐다.

또한, 20대 국회에서 서영교 의원은 교육위원으로서 고교무상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고교무상교육법안>인‘「초중등교육법」,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개정안’을 대표발의하여 최근 본회의를 통과시켰다. 내년에는 고등학교 2·3학년, 2021년부터는 고등학교 전 학년이 무상교육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오늘의 의정보고를 통해 지역주민은 “서영교 국회의원이 지역서민을 위해 일을 많이 한 덕분에 우리 동네에 사는 것이 자랑스러워졌다”고 극찬하며, “앞으로도 좋은 의정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정치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대해 서영교 국회의원은 “정치인으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은 저의 소명이다”고 밝히며 화답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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