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저축계좌, 4월 신설...'충족 요건 보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02 14:00
청년저축계좌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는 올해 4월부터 청년저축계좌를 신설한다.

만15세부터 39세 청년이 주 대상이며 주거 및 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 계층 중 3년 동안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매월 30만원을 매칭해 총 1440만원의 목돈을 만들어주는 제도다.

정부지원금인 만큼 꾸준한 근로와 국가공인자격증 취득(1개 이상), 교육 이수(연 1회씩 총 3회), 지원금의 50% 사용 증빙 요건이 충족돼야 한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