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북제이씨(JC)특우회, 2020년 신년 시무식 개최

‘희망찬 서울동북, 화합과 단결!’로 새로운 도약 다짐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20.01.03 14:28
▲지난2일 서울 월계동 서울동북JC사무국에서 열린 2020년 <서울동북JC특우회 시무식>에서 신임 최태옥 회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서울동북제이씨(JC)특우회는 '2020 경자년' 새해를 맞아 새로 취임한 최태옥 회장을 비롯해 현역회원 및 역대 회장과 특우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 서울 노원구 사무국에서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지난해에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새천년의 20년을 맞는 뜻깊은 시점에 서울동북제이씨가 지역사회의 번영을 위해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데 일심동체가 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에 들어간 최태옥 회장은 인사말에서 “새해 바쁜 일정에도 전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해 올 한해의 첫발을 힘차게 내딛게 되어 기쁘다”며 “이런 열정과 단합심으로 새로운 한해 큰 성과를 이뤄내자”고 강조했다.

2020년 슬로건을 ‘희망찬 동북, 화합과 단결!’로 정한 서울동북제이씨특우회는 올 한해에 회원들 간의 유대를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구호와 형식이 아닌 내실과 기반을 한층 닦아 재도약의 원년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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