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전북도당, 신년인사회 개최…"원내 진출 반드시 이뤄낼 것"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20.01.08 14:37
사진제공=뉴스1

자유한국당 전북도당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파이팅 전라북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원내 진출의 각오를 다졌다.

 

8일 전북 전주 전북도당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인사회엔 김항술 도당위원장과 조계철·김성진·방경미·임석삼·김용호·김만식·신재봉 당협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축전을 통해 신년 인사말을 전한 심 원내대표는 "지난 한 해는 국론이 분열되고 혼란스러운 시기였다. 많은 국민들이 공정과 정의가 실종된 사회에 실망했다"면서 "전북에서 지역주의가 타파되고 보수정치가 자리 잡는 원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항술 도당위원장은 "도민 모두가 행복한 ‘전라북도 행복시대’를 여는데 함께 하겠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도 꼭 필요한 만큼 원내 진출의 염원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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