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시작, 13월의 월급으로 250만원 받아? 장성규 발언 들어보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대환 기자 입력 : 2020.01.15 09:24

사진: 국세청 홈페이지 캡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시작된 가운데 장성규가 연말정산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프리랜서로 활동중인 장성규는 앞서 방송된 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 출연해 과거 직장인 시절 받았던 '13월의 월급'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장성규는 연말정산을 통해 "250만 원까지 환급을 받아본 적이 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연말정산은 급여소득에서 원천징수한 세액의 과부족을 연말에 정산하는 일로 신고 납부기한은 2020년 3월10일까지이다. 하지만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는 연간 50만원까지 의료비 세액공제가 가능한 안경과 콘택트렌즈 구입비가 조회되지 않아 영수증을 따로 챙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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