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칭찬한 장윤정..‘남다른 리더쉽도 눈길’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27 12:48

사진='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캡처

나태주가 속한 직장부의 본선1차 무대가 공개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나태주가 속한 ‘이재핫6맨’은 유진표의 ‘천년지기’를 선보였다.

앞서 태권도 보컬로 이름을 알린 나태주는 “몸을 못 쓰는 사람이 네 명이나 있어 걱정이다”라며 불안해 했다. 하지만 “미스터트롯 나온 사람 중에 너희가 제일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밤새 매진, 팀원들의 연습을 도우며 남다른 리더쉽을 발휘했다.

이들은 무대 등장부터 봉을 이용한 화려한 군무를 선보였고 특히 나태주의 공중 발차기가 압권이었다. 이에 장윤정은 “남자 가수들이 군무를 하고 각잡힌 댄스를 보여줄 때 짜릿함이 있다 선곡도 좋았다”고 평했다. 하지만 조영수는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무대였지만 몇 몇 분들이 자신의 파트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이들 중 안성훈과 나태주만이 합격하면서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게 됐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