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최불암, 정체는 배우 장광? ‘노래 어떻게 불렀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20.01.27 13:06

사진='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최불암의 정체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2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수 8인의 1라운드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최불암은 ‘파’ 김영철과 함께 1라운드 듀엣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를 선곡했다.

특히 최불암은 박자를 가지고 노는 모습과 깊은 감정 연기, 중후한 음색으로 판정단과 시청자들의 귀를 자극했다. 이에 방송 후 그의 정체로 배우 장광, 임채무, 김상중 등이 거론되고 있다.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배우 장광은 영화 ‘도가니’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광해’, ‘신과 함께-죄와 벌’, ‘안시성’ 등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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