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제작 랭크업, 소상공인 지원정책 개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5.06 13:57


홈페이지 제작업체 랭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소상공인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홈페이지 제작비용을 다변화한다고 밝혔다.

랭크업은 기존에 모든 홈페이지제작비용을 72만원 정찰가에 제공을 하였으나,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페이지 수에 따라 1~10페이지 36만원, 11~20페이지 54만원, 21~30페이지 72만원 3단계로 다분화하여 판매한다.

홈페이지제작업체 랭크업은 19년간 제작 노하우로 자체 개발한 일반 업종별 홍보 홈페이지에서 부터 쇼핑몰, 구인구직 등 전문 기능성 홈페이지까지 약 270가지의 웹솔루션을 이용해 홈페이지를 제작하며 더욱 경제적이고 완성도 있는 홈페이지 제작을 표방하는 기업이다.

랭크업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소상공인에게 홈페이지 제작 및 운영비용에 대한 고통분담을 조금이라도 줄이는데 뜻을 같이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홈페이지 디자인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홈페이지제작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랭크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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