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인우 이가흔 깊어지는 감정..'박지현의 질투가 시작됐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주성 기자 입력 : 2020.05.07 00:21
사진=하트시그널3


‘하트시그널3’ 천인우 이가흔의 마음이 또 한 번 서로에게 닿았다.

천인우는 입주 당시부터 박지현에게 첫눈에 반했다. 박지현 역시 천인우에게 마음이 쏠렸으나, 쉽사리 마음을 드러내지 못했다. 예상치 못한 복병 이가흔은 천인우와의 첫 데이트에서 직진했다. 천인우는 이가흔의 도발적인 모습에 흔들리기 시작했다.

6일 방송에서는 새로운 입주자인 김강열이 등장하며, 기존의 러브라인에도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박지현과 천인우 사이에는 어색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박지현은 천인우와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되자 “초반에 들떠 있다 엇갈리니 어색해졌다”면서도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커피를 마시면서 박지현은 “나보다 먼저 가흔이랑 커피 마셔서 섭섭했다. 천인우는 ”나를 전혀 생각 안 할 줄 알았다“며 처음으로 속마음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이제 이가흔이 있었다. 이가흔은 자신의 마음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며 천인우를 흔들어놓았다. 그는 천인우에게 “나보다 빛나는게 있다. 너다”라며 돌직구를 날리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천인우와 이가흔은 서로에게 시그널을 보냈다. 박지현 역시 천인우에게 보냈으며 새로운 입주자는 박지현에게 첫 시그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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