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티켓 파워란..‘상상불가’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입력 : 2020.05.07 16:12
사진=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됐던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예매가 재개됐다.

예매와 동시에 2만 석이 전부 매진된 ‘내일은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인기에 힘입어 서울 지역에서 3차례 더 열릴 예정이다.

6일 인터파크티켓 등에 따르면 ‘내일은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3번 열릴 예정이었으나, 매진이 이어지면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3회 추가 개최가 결정됐다.

이번 콘서트에는 진(眞) 임영웅을 비롯해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TOP7’이 모두 출연한다. 이외에도 김경민, 신인선, 김수찬 등을 포함해 총 19명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전국 투어 콘서트의 첫 무대가 될 서울 공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오는 28일 첫 선을 보인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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