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 아이돌도? '클럽 관련 확진자들 얼마나 늘었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희 기자 입력 : 2020.05.13 23:13


유명 아이돌 그룹 멤버가 이태원을 방문했다는 목격담이 공개됐다.


이태원 클럽과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는 13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최소120명이다.


특히 인천에서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학원 강사가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 강사와 접촉한 학생과 학부모, 동료 강사가 확진 판정을 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 A와 다른 인기 아이돌 그룹 B가 이태원 바에 방문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특히 '버스킹을 했다', '친구들과 피자를 먹은 뒤 자리를 떴다'는 등의 구체적인 목격담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지만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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