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한민국 대전환과 사회적 경제' 정책토론회 20일 오후 국회에서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입력 : 2020.07.19 15:31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사회적경제위원회 위원장./사진=뉴스1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한민국 대전환과 사회적 경제’ 정책토론회가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회 입법추진단이 주최하고, 더불어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회(위원장 : 김정호 국회의원)와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가 주관한다.

사회적경제위원회는 20일 마련한 정책토론회를 통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의 사회적 경제 정책을 평가하고, 한국판 뉴딜을 성공시키기 위한 사회적 경제 정책과 입법과제를 모색하고자 토론회를 마련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사회적경제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사회적경제위원회 입법추진단장, 정원오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성동구청장)의 개회사로 시작하고,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이 인사말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김현대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 축사로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문재인 정부 사회적 경제:정책 평가와 제도개선 필요성에 대해 김재구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사회적경제 전문위원회 위원장 ▲한국판 뉴딜과 사회적 경제:문재인 정부의 정책방향과 관련해 김용범 기회재정부 제1차관 ▲한국판 뉴딜의 지역화: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김수영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양천구청장)이 맡는다.

주제발표가 끝나면 송경용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이사장의 사회로 패널 토론이 이어진다. 패널토론에는 김혜원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전문대학교수, 하재찬 한국 사회적경제연대회의 상임이사, 변형석 서울사회적경제네크워크 이사장, 박광동 한국법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조현경 한겨례경제사회연구원 시민경제센터장, 장지연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경영기획실장이 패널로 참여해 ‘성공적인 한국판 뉴딜을 위한 사회적 경제의 역할과 입법과제’에 대한 토론을 한다.
choi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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