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신축빌라 수요자 위해 허위매물과 관련된 주의사항을 당부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21 00:00

정부에서 부동산 정책들을 시행하면서 아파트와 관련된 규제들이 심화됐다. 이 때문에 아파트로 입주를 희망하는 이들보다는 신축빌라를 찾는 이들이 크게 늘어났다. 신축빌라는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울 뿐 아니라 아파트 대비 저렴한 시세가 책정됐다.


다만, 신축빌라매매 및 빌라전세 등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허위 매물 및 미끼 매물도 기승을 부려 수요자에게 세심한 주의를 요한다.

이와 관련해 믿을만한 신축빌라 분양업체 ‘빌라몰’의 이승일 대표가 허위매물과 관련된 주의사항들을 당부해왔다.

이승일 대표는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대로 매매를 희망하는 수요자들의 마음을 악용하는 수법이다.”라며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대에 빌라매매가 가능하다고 허위광고를 실시한 뒤 수요자가 업체를 찾았을 때 매물이 판매가 되었다며, 다른 집을 권유하거나 사진과 정보가 실제의 상태와 다른 사례가 대표적인 피해사례들이라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선 시세보다 지나치게 저렴한 매물들의 경우 업체를 방문하기에 앞서 매물과 관련된 상세한 정보나 사진들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라며 “다년간 운영되어온 믿을만한 업체를 찾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빌라몰’은 수요자들이 안전하게 서울빌라매매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서울 및 수도권 인근의 시세들을 제공해왔다.

빌라몰이 공개한 서울시 지역의 신축빌라 시세는 영등포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의 경우 전용면적 26~5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신길동과 영등포동 신축빌라 분양은 3억2천~3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대림동 신축빌라 분양과 양평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 7천~3억 4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구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3~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개봉동 신축빌라 매매와 고척동 신축빌라 분양과 오류동, 구로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1천~3억1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금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독산동과 시흥동 신축빌라 분양이 2억2천~3억8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가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6천~2억8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부천시 신축빌라 시세는 심곡본동,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3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오정동, 고강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1천만원 선, 중동, 상동, 송내동 신축빌라 현장은 2억~3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여월동, 춘의동, 원미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8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역곡동, 괴안동(역곡역) 신축빌라 분양은 17,800만원~29,9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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