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레뜨한남', 소자본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로 추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28 14:00


음식점창업은 성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분야지만, 장기화된 불경기에 코로나 쇼크까지 덮쳐 성공창업 아이템으로 살아남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실패의 가능성도 함께 높아지기 때문에 가까운 지인들에게 추천하기는 더더욱 어렵다. 이러한 가운데, 점주 추천으로 가족, 지인 등이 소규모창업을 진행해 놀라운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프렌차이즈창업 브랜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소자본 유망 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 '빠레뜨한남'이 그 주인공이다.

추천으로 창업한 사례로는, 억대 수익을 벌고 있는 친동생을 보고 창업한 '가로수길점', 다른 가맹점창업 브랜드 운영 중에 빠레뜨한남으로 성공한 동료의 소개로 창업한 '연남점' 등이 있으며, 안정성을 경험한 점주들의 추천 창업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수익성을 본 세무사와 금융업 전문가도 창업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외식프랜차이즈창업 전문가들은 빠레뜨한남의 경쟁력에 대해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탄탄한 수익률로 압도적인 매출 달성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브랜드 빠레뜨한남은 체계화된 수익구조로 4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실제 테이블 12개 규모의 한남점과 테이블 14개 규모의 가로수길점에서 월 1억 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외식업창업 불황에도 4월 한남점에서 월 8천만 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달성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한남점은 평수 대비 최고 매출로 최단기간 동종 업계 매출 1위를 달성했으며, 탄탄한 수익률을 자랑하는 브랜드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에 여자소자본창업 및 남자소자본창업 문의가 쇄도하고 있지만, 빠레뜨한남에서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우선으로 월 선착순 2명에게만 창업을 진행하는 업계 최상의 조건을 내세우고 있다. 현재, 한정 오픈 후 집중 케어와 함께 상권 선점기회까지 제공해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대세 브랜드, 대세 아이템
파스타 체인점창업 브랜드 빠레뜨한남이 요식업창업 불경기에도 뜨는 프렌차이즈창업 브랜드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었던 비결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메뉴에서 찾아볼 수 있다. 빠레뜨한남에서는 72시간 저온 숙성한 치즈로 꾸덕한 맛을 살린 '빠레뜨 파스타', 사르르 녹는 오믈렛을 통째로 올린 '빠레뜨 오므라이스', 특제 소스로 감칠맛을 더한 '대창덮밥', 라구소스와 치즈로 만든 신메뉴 '스파이시 치즈 라자냐' 등 오직 빠레뜨한남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를 선보인다. 

이는 페이스북 인기 페이지 '오늘 뭐 먹지?'에서 좋아요 8천 개 이상을 얻었으며, 인스타그램 게시글 1만 천 개 이상을 돌파하는 등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인들도 찾는 트렌디한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빠레뜨한남은 오픈부터 마감까지 웨이팅이 이어지고 있으며, 유망프랜차이즈창업 아이템을 찾는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초보자도 운영 가능한 체계적 시스템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 빠레뜨한남은 식당창업 초보자도 운영 가능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있다. 빠레뜨한남에서 자체 개발한 레시피는 정량화된 메뉴얼로 완성해 초보자도 누구나 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 지점 높은 퀄리티의 맛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비결로 꼽힌다.

소스를 비롯한 식재료는 업계 유일 대기업 SPC와의 제휴를 통한 가장 안전하고 간편한 물류 시스템으로 원팩 배송하고 있으며, 원팩 시스템에 자동화된 조리 과정까지 더해져 최소한의 인력으로 운영 가능하다. 특히 고임금의 주방 전문인력 없이도 여유로운 운영이 가능해 인건비 감소와 동시에 빠른 회전율을 완성한 선순환 수익 구조로 여겨진다.

업체 관계자는 “트렌디한 메뉴로 전 매장 웨이팅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소자본 유망 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 빠레뜨한남은, 직접 경쟁력을 경험한 점주들의 추천으로 가족 창업, 지인 창업 매장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1억투자 대비 최고 수준의 수익성으로 1억창업, 2억창업 문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라며 “특히, 소자본1인창업으로도 여유로운 운영이 가능해 부부창업이나 여성주부창업아이템으로도 제격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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