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건축가, 책 그 이상, ‘마을과 삶’을 담은 도서관을 꿈꾸다

임윤희 기자입력 : 2019.03.1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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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훈 운생동 건축사무소 대표가 ‘지역을 바꾸는 건축’이라는 주제로 사람들과 만난다. 신 대표는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시작으로 서울시 건축상 대상까지 수상한 그야말로 ‘핫’한 건축가다. 뛰어난 설계는 기본이고, 완성된 후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질 공간을 만드는 기획으로 더욱 유명하다. 그의 시선으로 변화하는 지역의 모습을 건축을 통해 재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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