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천년 희망을 꽃피운 '2022 도전한국인시상식' 성료

각 분야에서 역경 이겨낸 ‘숨겨진 영웅’을 발굴, 인증 홍보, 시상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22.08.22 23:38
 
▲서울 강남 이봄씨어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천년 희망프로젝트-2022년 도전한국인 시상식'에서 도전으로 미래를 개척한 수상자들이 '새로운 도전!'을 외치고 있다./사진=도전한국인본부
'도전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대한민국 천년 희망프로젝트-2022년 도전한국인 시상식'이 지난 20일 서울 강남 압구정 이봄씨어터에서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일상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해나가는 도전인들을 발굴하고, 도전정신 확산을 진작시키는 '사단법인 도전한국인' 이 주최했다.

행사를 주관한 (사)도전한국인본부(상임대표 조영관)는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역경을 이겨낸 ‘도전한국인’을 발굴, 인증 홍보, 시상하는 행사로 매년 실시해 왔다.

조영관 상임대표는 이 시상에 대해 "전 국민의 도전정신을 확산시키고 실버세대의 경험을 공유하여 희망이 넘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

도전한국인의 '대한민국 천년프로젝트'는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기록, 세계최고기록, 명인, 명장, 명품, 희망얼굴, 큰 바위 얼굴, 도전한국인상, 축제 등을 발굴해 인증하고 시상한다. 지금까지 11년간 50회 이상의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를 주관한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조영관 상임대표가 "오늘 모든 수상자에게 '도전한국인'이라는 명예롭고 새로운 이름표를 달아드린다"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2022년 ‘도전한국인 시상식’은 조은비 아나운서의 사회로 김선우 복지TV사장 축사와 정인균 변호사의 심사평이 있었다. 심사위원장은 김이환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회 초대위원장이 맡았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8일에는 서울 한국자유총연맹 빌딩 월드케이팝센터에서 '제10회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로나확산과 실물경제의 어려움으로 인한 체감 경기는 희망적이지 않는 가운데 우리 국민들이 꿈과 희망을 갖자는 행사로 열렸다.

조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모든 수상자에게 '도전한국인'이라는 명예롭고 새로운 이름표를 달아드린다"며 "한 사람의 열걸음보다 열사람의 한걸음 정신으로 대한민국 천년 희망프로젝트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도전을 주제로 한 만큼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힘찬 에너지가 넘쳤다. 현대경영학의 대가였던 피터드러커가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직접 만들어가는 것이다' 라고 했듯이 수장자들은 그런 가치를 실천한 선구자들이었다.

그들은 주어진 환경의 평범함 속에서도 실패와 작은성공을 반복하며 미래를 주도적으로 개척해온 '이시대의 숨겨진 영웅이며 해당 분야 최고의 도전한국인'임이 입증된 것이다.

sm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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