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호남권 최대 맥주축제 ‘2022 Beer Fest Gwangju’ 공식 후원사로 참여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2.09.01 11:26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오는 31일부터 9월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6일간 열리는 ‘2022 비어 페스트 광주(2022 Beer Fest Gwangju)’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호남지역 최대 축제인 만큼 축제를 찾은 지역 소비자에 청정라거-테라 음용 기회를 제공하고 3년만에 열리는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자 참여하게 됐다.

하이트진로는 축제기간 동안 테라 맥주 댐을 연출,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청정라거-테라를 판매한다. 테라는 출시 3년 6개월이 지난 현재 30억병을 돌파하며 국내 대표 맥주로 자리잡았으며 청량감으로 축제를 더욱 시원하게 빛내줄 것으로 기대된다.

타투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소비자 경품으로 테라 타워, 테라 스푸너와 같은 인기 굿즈도 제공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오랜만에 광주에서 열리는 맥주 축제인 만큼 신선한 테라와 함께 축제를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즐길거리와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처음 개최된 ‘2022 비어 페스트 광주’에서는 맥주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고자 다양한 맥주를 판매하고, 유명 가수 및 DJ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캠핑 인기에 따라 감성 캠핑 컨셉트를 담은 글램핑존도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축제를 선보이며 매년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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