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오디션 메이트엠박스 ‘엠스타(MSTAR) 오디션’ 개봉 박두

우승하면 신사동호랭이한테 곡 받아 싱글앨범내고 가수 데뷔

박광수 기자 입력 : 2017.09.15 13:31

전 국민이 참가할 수 있는 국민오디션 ‘엠스타(MSTAR) 오디션’이 열린다. 어플리케이션 전문 개발업체 메이트네트웍스 계열사인 메이트다이버전스(대표 김성욱)는 10월 달부터 내년 3월까지 신개념 IT노래방 메이트엠박스(MATEMBOX)를 통해 전 국민 상대 엠스타(MSTAR)오디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엠스타 오디션 시즌1’ 쇼케이스를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S&G타워 메이트엠박스 쇼룸에서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음악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 개그맨 이상준. 메이트엠박스 대표 등이 참석한다.

오디션 시연은 프로듀스 101 출신 가수 박하이, IOI 시즌2출신 김용진, 팝페라가수 파라다이스, 혼성듀오 어쿠스윗, 컬그룹 슈파, 팔씨름 국가대표 하제용, 유명 유투버 찌워니 등이 나선다.

오는 10월부터 시작되는 오디션 참가방법은 메이트엠박스 스튜디오가 설치된 노래방 또는 매장에서 가장 자신 있는 노래를 부르고 메이트엠박스 어플리케이션에 음원을 올리기만 하면 된다. 한 사람이 세 곡까지 응모할 수 있데, 가수 꿈에 비교적 손쉽게 한발짝 다가서는 셈이다.

메이트엠박스에 따르면 선발 방법은 10월 달 부터 내년 3월까지 6개월간 진행한다. 2개월마다 중간 예심을 3회에 걸쳐 실시한다. 매 예심에서 5명씩을 뽑아 최종적으로 왕중왕전을 연ㄹ어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선정기준은 메이트다이버전스에서 개발한 ‘크라우드리뷰’를 통해 일반인 참여자들에 의해 선발된다.

엠스타오디션은 오디션은 공모방법 뿐 아니라 우승자 특전이 역대급이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메이트엠박스에 따르면 엠스타오디션 총 상금 규모는 2억원대로 이중 1등에게 1억원 상당의 우승상품이 주어진다.

무엇보다 솔깃한 것은 현아, 포미닛, 시크릿, 티아라 등 톱클래스 걸그룹 노래를 만들었던 신사동호랭이 노래를 한곡 받아 싱글앨범을 취입하는 특전이다. 또 본이이 희망만하면 가수 데뷔는 물론 관계사인 메이트ENT가 나서서 매니지먼트까지 지원해준다.

한편 메이트엠박스는 ‘새로운 공간(new space), 새로운 문화(new culture)’를 지향하는 신개념 IT노래방으로 이번 오디션을 기점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메이트엠박스는 고품질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MMS, SNS, 메신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주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신개념 IT 노래방이다. 기존 노래방의 경우 작게는 10㎡(3평)부터 전체를 메이트엠박스로 바꿀 수 있다.

메이트다이버전스 김성욱 대표는 “오디션 쇼케이스를 통해 메이트엠박스의 제품 우수성과 새로운 노래방 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전국민 오디션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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