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광의 수상자들과 함께 |
- (사)한반도평화네트워크의 통일위원과 문화계, 체육계, 교육계, 정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 빛내
(사)한반도평화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사)아리인이 주관한, 혁신·협치·양보·충효교육·노블리스오블리제의 다섯가지 테마가 있는 한반도평화음악회가 11월 26일(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문화예술계, 스포츠계, 교육계, 정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을 위해 세계적인 바리톤 석상근씨가 무대에 서는 학생들에게 마스터 클래스-개인별 1:1 렛슨을 통해 공연에 임하는 학생들의 예술혼을 더욱 끌어올렸다.
또한, 국내에서 가장 많은 드레스를 보유하고 있는 크리스탈 연주복 강현주 대표가,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서는 전국학생 아리인 음악콩쿠르 수상자들에게 음악과 체형에 맞는 드레스를 제공, 의상협찬을 해줌으로써 프로 못지않은 화려한 무대를 만들 수 있었다.
1부는 장광혁 만담보존회장의 사회로, 대한보건협회 주혜란 박사의 격려사와 함께 전국아동여성안전네트워크 봉사상 시상과 2017 전국학생 통일노랫말(작사) 공모 시상, 또 지난 10월 22일(일) 개최한 2017 제3회 전국학생 아리인 음악콩쿠르의 본선을 통과한 수상자들의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교육부 장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통일부 장관상, 서울특별시장상, 서울특별시교육감상, 아리인상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메달, 트로피 및 장학금이 51명의 학생들에게 수여되었다.
시상식이 끝난 뒤에는 공연이 이어졌다. 앞서 수상한 2017 제3회 전국학생 아리인 음악콩쿠르의 주역들이 세계적 음악인들과 함께 꾸민 무대로,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자리가 되었다.
국악인 오정해의 사회와 평양민속예술단의 계절춤을 시작으로 2부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사)한반도평화네트워크의 이순재 총재가 한반도평화음악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축하의 말을 전하며, 노희섭 단장의 지휘로 인씨엠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협연과 함께 본격적인 공연이 펼쳐졌다.
| ▲ (사)한반도평화네트워크 이순재 총재의 축사, 지휘자 노희섭과 인씨엠 필하모닉오케스트라, 평양민속예술단 |
| ▲ 황실문화재단 이석 총재 |
| ▲ (사)한반도평화네트워크 최명복 이사장 |
| ▲ 출연자 전원과 각계 내빈, 관객 모두 함께 아리랑을 합창 |
객석에 있던 많은 관객들이 일어나 하나 되어 아리랑을 함께 불렀고, 터져 나오는 박수갈채와 함께 한반도평화음악회는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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