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의 대들보라 할 수 있는 ‘척추’는 건강할 때 미리 지켜줘야 한다. 몸을 지탱하는 척추는 위로는 머리를 받치고 아래로는 골반과 연결돼 전신을 지탱하기 때문에 이상 증세가 나타나더라도, 증상이 바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미리미리 점검하고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진단을 받아보는 편이 좋다.
정상적인 척추는 정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반듯하게 골반 위에 있어야 한다. 척추측만증은 척추가 S자나 C자 모양으로 휘어지고 동시에 척추 마디마디가 회전해 틀어지는 변형을 함께 동반하는 증상이다. 이 척추 질환은 갑자기 나타나는 질환이 아니라,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대개 잘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정상적인 척추는 정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반듯하게 골반 위에 있어야 한다. 척추측만증은 척추가 S자나 C자 모양으로 휘어지고 동시에 척추 마디마디가 회전해 틀어지는 변형을 함께 동반하는 증상이다. 이 척추 질환은 갑자기 나타나는 질환이 아니라,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대개 잘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 사진제공=전주 우리병원 |
척추측만증은 특발성측만증과 기능성측만증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치료를 요하는 측만증은 보통 특발성측만증이다. 특발성측만증은 척추의 휘어짐이 회전을 동반, 전반적 신체 배열이 틀어지게 되고 심할 경우 휘어진 척추가 장기를 자극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만약 자신의 몸 상태가 아래 설명된 내용과 유사한 경우가 있었다면, 척추측만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양발을 가지런히 모은 후 무릎을 쭉 펴고, 허리를 90도로 구부렸을 때 등의 높이가 수평 상태가 아닌 경우 ▲한쪽 신발만 닳는 경우 ▲양쪽 어깨 높이가 달라 균형을 이루지 못한 경우 ▲여성의 양쪽 가슴 크기 차이가 있을 때 ▲골반높이, 양쪽다리길이가 다를 경우 ▲별 다른 이유 없이 호흡기, 소화기 계통의 장애가 나타날 경우 등 위와 같은 증상을 느꼈다면, 척추측만증을 의심해보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전주 우리병원 김재엽 원장은 “평소 척추 근육을 강화해줄 수 있는 운동, 걷기, 스트레칭 등을 하는 습관을 들여 꾸준히 하는 생활습관을 길들여야 한다”며, “허리 통증이 심할 경우에는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편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우리병원은 측만증을 비롯해 협착증, 목/허리디스크 등 8,500회 이상의 척추수술 경험을 지닌 전문 의료진이 진료를 맡고 있다. 전북도 내 유일하게 지능형 로봇척추치료기 IRST를 도입해 비수술적 치료를 우선 적용하여 환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