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도 왕십리역 번화가는 여전히 붐빈다. 이곳은 20~30대들이 놀거리와 데이트코스, 회식장소 등 모두 만족시키는 곳인데, 왕십리역과 한양대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서 지리적 특성상 접근성이 용이하여 대학생이나 직장인이 많이 찾는다.
한양대 위치한 ‘수산시장’은 가격보단 푸짐함을 선택했다. 대학가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연어, 육회, 연어비빔밥, 짬뽕이 무한리필 메뉴로 나온다. 연어는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될 정도로 영양이 풍부하다. 오메가3 와 DHA가 풍부하여 학생들에게 적합한 메뉴이다.
이밖에도 광어, 우럭, 도미 등 그날 매일 들어오는 신선한 회가 준비되어있고, 40여가지의 메뉴가 있어서 취향에 맞게 골라먹기 좋다.
한양대 ‘수산시장’ 관계자는 “그날 들어오는 신선한 연어를 먹기 알맞은 사이즈로 넉넉하게 먹을 수 있게 해드리겠다”며 “신선한 재료와 가성비 메뉴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고 전했다.






















